





과일값이 안정되고 있다.
비싼 토마토도 16개에 5천원이다.
복숭아도 11개에 5천원이다.
생물오징어도 3마리에 만원이다.
번데기 한바구니에 4천원이다.
햇감자도 3천원이다.
오후에 마트에 갔다.
대파가 1500원이다.
오이 5개가 2500원이다
꽈리고추 한봉이 2천원이다.
볶음멸치 한봉이 3500원이다.
이것저것 2만원쯤 샀다.
오전과 오후에 시장보기를 과하게 했다.
5만원대 시장보기는 드물다.
경기가 살아나는 것인가
소비를 자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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