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의 개천에는 잉어가 가득하다.
천적도 없는데 먹기감도 많아서다.
사람들이 먹이 주는 놀이를 한다.
몰려드는 모습이 좋은가 보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논다.
물자가 풍부하니 먹이놀이를 하는가 보다.
물고기에게 준 먹이를 주변 새들도 먹는다.
오리, 백로, 왜가리들이 모여 있다.
번식도 많이 해서 볼거리가 된다.
철새들도 떠나지 않고 머물러 있다.
도심 속에서 사육되는 것이 좋은가 보다.
이렇게 진화를 하는가 보다.
세상엔 절대치가 없다.
조금씩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간다.
자연도 바뀌고, 사람도 바뀐다.
그게 인류이고 삶이다.
절대 신을 만들어 족쇄를 만들지 말라
소수의 종교장사꾼에게 농락만 당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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