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식적인 세상은 약속값이 정해져 있다.
신뢰를 바탕으로 거래가 형성된다.
반면에 악의 세상은 값이 없다.
위험수당이 더해지고, 무신뢰값이 추가된다.
악이 지랄발광을 하는 이유가 낭떠러지 전략 때문이다.
욕망의 화신이 불나방인 것이다.
그래서 비상식적인 자들을 악인취급하는 것이다.
타인의 것을 강제로 빼앗는 강도다.
악하지 말라
영혼까지 팔아먹게 된다.
그냥 평범하게 살아도 살만한 인생이다.
그걸 몰라서 깝치는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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