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에게 권력을 주지 않는다.
권력은 힘이라서 주변과 본인에게 날카로운 칼이 된다.
그래서
아주 잘 사용해야만 한다.
역사는 말한다.
악인의 칼이냐
선한 칼이냐를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자의 칼은 본인과 주변을 베어버린다는 것을
이승만의 칼이 그랬다.
박정희 칼이 그랬다.
전두환, 노태우의 칼이 그랬다.
이명박의 칼이 그랬다.
박근혜의 칼이 그랬다.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의 칼이 그랬다.
검증 못한 자들의 업보가 또한 본인을 베어버린다.
권력은 무거운 짐이라서 감당할 자에게만 주어지는 왕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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