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귀가 얇으면 종놈이 된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6. 30. 18:21

25년6월30일 양주 관아지

신은 인간을 종놈화시킨다.
그게 신이냐?

신은 협박과 강요와 달램과 장난으로 인간을 농락한다.
그게 신이냐 잡놈이지.!

종교에 물든 자들은 귀가 얇다.
증거 없이 믿으라고 강요해도 믿는 종놈이 사람이냐?

세뇌당한 인간이 자주적인 삶을 살 수가 있겠는가?
상식도 없이 끌려다니는 노예일 뿐이다.

상식을 잃은 자는 기만과 사기를 당해도 모른다.
귀가 얇아 속아 넘어가는 줏대 없는 허수아비 인간이다.

귀가 얇으면 이용당하기 딱 좋은 대상이다.
만만한 사람인데 개돼지 취급해도 모른다.

귀가 얇아서 두려움에 휩쓸리는 못난 자다.
눈칫밥, 코치밥, 몸치값에 휘둘리는 병신이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선택한 꼴이 그 결과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