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은 인간을 종놈화시킨다.
그게 신이냐?
신은 협박과 강요와 달램과 장난으로 인간을 농락한다.
그게 신이냐 잡놈이지.!
종교에 물든 자들은 귀가 얇다.
증거 없이 믿으라고 강요해도 믿는 종놈이 사람이냐?
세뇌당한 인간이 자주적인 삶을 살 수가 있겠는가?
상식도 없이 끌려다니는 노예일 뿐이다.
상식을 잃은 자는 기만과 사기를 당해도 모른다.
귀가 얇아 속아 넘어가는 줏대 없는 허수아비 인간이다.
귀가 얇으면 이용당하기 딱 좋은 대상이다.
만만한 사람인데 개돼지 취급해도 모른다.
귀가 얇아서 두려움에 휩쓸리는 못난 자다.
눈칫밥, 코치밥, 몸치값에 휘둘리는 병신이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선택한 꼴이 그 결과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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