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경제

식량안보 대만,일본,한국

인생도처유상수 2025. 5. 22. 01:37

일본이 쌀부족으로 민심이 흉흉하다.
관광객이 늘었고, 흉작에, 비축량이 적어 그렇단다.
융통성 없는 정부라서 그렇다.
비축량도 많고, 가격도 저렴한 한국쌀을 수입하면 되는데 1년가량 손을 놓고 있다가 겨우 미국에서 수입을 하고 있다. 가격도 비싸게 판매하고 있으니 더욱 문제다.

대만은 소농이 대부분이란다. 소비도 줄고, 생산량도 줄고 있단다. 본토인은 상업지에서 도시인으로 살고 대만인은 농촌에서 농사를 짓고 살고 있는 문제란다. 고령자와 소멸문제가 한국과 비슷하다.

3국이 소비하는 쌀이 점점 축소되고 있다. 식량안보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자급자족이 안 되는 나라는 위험에 노출된 것과 같다. 최소한 쌀만이라도 자급자족이 되는 3국이 되어야 하지 않겠냐.

3국의 경제력과 선진농업기술이면 넘치고도 남을 텐데 문제만 쌓이는 이유는 정치력부족이다. 농민의 목소리가 작아서다. 식량안보는 생산자의 단합된 힘만이 지킬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