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윤석열을 선택해서 경제폭망, 민생파탄, 민주주의 파괴, 호구외교로 전락된 대한민국이다. 뻔한 결과를 알면서 피하지 않는 우매함은 짐승사람들만의 특성인가 보다.
자유무역에서, 보호무역으로 다시 자국우선주의 폐쇄형 교역으로 변해가면서 미국의 관세전쟁으로 경제가 축소되어만 가고 있다. 생산이 축소되고, 소비가 축소되고, 가격이 올라가는 역기능경제상황이다. 망가진 나라는 더욱 망가지고, 일반경제국가도 의기상황하에 놓여있다. 그래서 더욱 국가지도자의 역할이 중요한데 무능, 무지, 무도, 무치, 무책임, 막무가내, 무속인 윤석열은 파면되었고 한덕수, 최상목 대행은 더욱 나락경제로 파괴하고 있다. 짐승사람들이 만든 해괴한 나라가 되어 있다.
합계출산율이 0.78인이란다. 2070년이면 사람이 없어 망한 나라가 되어 있단다. 이대로라면 그렇게 될 것이다. 국가는 없고 유목민들처럼 삶의 터전을 찾아다닐지도 모르겠다. 미래의 자산을 현재로 차입해서 소비한 결과물이다. 내일은 없고 오늘만 있는 하루살이 인생들이 모여서 무엇을 기대할 수가 있겠는가!
안정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힘이 있어야 한다. 경제력과 국방력과 외교력이 바탕되어 싸울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유능한 국가인재가 필요하다. 국민의 힘 같은 내란당은 해체해야 하고,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들을 작살내야 한다. 기레기언론은 징벌적 손해배상과 보조금 삭제를 해야 한다.
인구증가는 살기 좋은 나라에서도 증가하지 않는다. 개인성향이 강한 나라일수록 결혼도 안 하고, 출산도 포기한다. 자국민만의 출산을 고집하지 말라. 프랑스처럼 출산하면 국가가 지원해라. 엉뚱한 곳에 혈세낭비를 하지 말고 인구증가에 실효성 정책을 세워서 운영하라. 햇살출산정책이 필요하지, 강제출산정책은 필요한 것이 아니다. 실험관 출산도 해야 할 상황이다.
사람이 모든 일의 중심이다. 탐욕자는 안된다. 국민공복자만이 경제를 살리고, 인구를 증가시킬 수가 있다.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또다시 짐승사람짓을 하면 대한민국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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