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경제

세계가 빚잔치 중이다. 소비여력이 없다. 동반 몰락중이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4. 22. 11:58

25년4월22일

삶이 빚이다.
국가도 빚으로 운영되고 있고,
기업도 빚잔치에 허덕이고
가계와 개인도 빚에 짓밟히고 있다.

빚은 감당할만할 때나 빌리는 행위인데
개나 소나 빌려 주고받는 상황으로 동반 몰락 중이다.
뚝이 무너져버렸다. 침수될 위기다.

허세, 허풍, 포장으로 삶을 영위한 짐승사람들이 아우성이다. 죽는다고 비명을 지르지만 구제할 여력도, 측은지심도 없다. 죽어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 도울 수가 없고, 동반 죽음만이 남아 있다.

빚 무서운 줄 모르는 삶은 누구한테 배웠나?
무능, 무지, 무도, 무치, 무책임, 막무가내가 낳은 결과물이다.
공동체에 속할 수 없는 존재들이다.

건강해라, 궁핍하지 말라, 무식하지 말라.
각자도생 할 능력이 없으면 과욕, 탐욕, 허세는 버려라.
그래야 평범한 삶이라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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