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계빚이 100%가 넘어서 소비도 못하고, 담보도 잃고, 인생도 잃고 있는 대한민국 경제현황이다. 망해가는 거품경제에 기름까지 붓고 불을 지른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 때문에 더욱 힘겨운 나라, 인생이 되었다.
감당 못하는 짓에 대한 후폭풍값이 삶을 빼앗고 있다. 빚 무서운 줄 모르는 모지리들에게 대출해 준 과오값도 있다. 개인, 가계, 기업이 부동산 투기를 위해 대출받도록 만든 사회다. 다 같이 미친 짓을 한 것이다. 무능한 정권과 무능한 자들이 떼거지로 꽁짜병에 걸린 것이고, 허황된 환상병에 걸린 것이다.
책임 짓는 삶이 없는 인생은 죽은 인생이다. 탐욕자의 먹잇감이 된다. 빚 없는 안생에게 먹혀서 종놈이요, 노예로 살뿐이다. 그걸 지금 맞이한 것이다.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저성장에 짓밟히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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