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물이 채울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음이다.
사람도 매한가지다.
지식으로 채울 때가 있고, 가르칠 대가 있다.
인격으로 갈고닦을 때가 있고, 보여줄 때가 있다.
자산을 채울 때가 있고, 나눌 때가 있다.
체력을 단련할 때가 있고, 휴식할 때가 있다.
사람을 채울 때가 있고, 홀로 남을 때가 있다.
홀로 남아도 잃어버리면 안 되는 것이 있음이다.
개인건강은 개인이 감당할 몫이다.
궁핍하지 않음도 개인 몫이다.
지혜로움도 개인 몫이다.
健豊智는 채워지면 유지하는 것이고, 나머지는 채우고 비우는 것임을 늙어가며 알게 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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