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함에 여러 직함이 있는 자들이 많다.
과시용임이 분명하다.
자문, 고문, 위원 등등이 나열되어 있다.
실속 없는 감투라는 증거다.
연줄 시대는 많이 오용되었지만 이젠 증명시대다.
능력 없는 감투는 손가락질을 받는다.
어느 미친놈이 저런 것을 곁에 두었냐고 힐난한다.
그래도 아직도 남아 있는 것은 갈 길이 남았음이다.
하나를 제대로 하기도 어려운 시대다.
급격하게 변하는 세상흐름을 감당하려면 더욱 힘겹다.
그런데 여러 직함은 겉치레의 증거일 뿐이다.
제대로 된 사람은 겉과 속을 구분해서 대처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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