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현재가 좋을 수는 없다.
인생은 좋은 기억은 없고, 나쁜 것만 남아 있는 것인가.
그래서
현재의 안정이 과거의 나쁜 것들을 잊게 하는 묘약인가
늘 현재의 안정을 구하면 찾아지는 것이 치료인가
참으로 묘한 시간의 함정이다.
참 신묘한 현실의 탈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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