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의 욕망은 온갖 잡신들의 지랄발광이었구나.
한덕수 부부의 온갖 잡신도 그러했으니 나라꼴이 엉망진창화 된 것이었구나.
더 많은 것을 가지려는 자들의 잡신이 역겹다.
살아갈 길을 찾아 잡신에게 갈급한 요청을 하는 사람들에겐 위로가 되려나
가진 것 없어 물 한 그릇만으로도 충분함인데 배움과 믿음이 약해 절박함만 있는 것 같다.
필요한 것은 기도발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정정당당하게 필요를 찾아 생활하는 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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