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6일에도 왔다. 백석천을 따라 중랑천까지 왔다. 이번 주에 満開할 것처럼 꽃망울이 터지지 직전이었다. 그래서 더 늦기 전에 찾아왔다. 역시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다. 날씨까지 좋아 피크닉 하는 사람들도 많다.
중랑천변 양쪽에 새하얀 꽃물결이 손짓을 한다. 함께 놀자고..
4월 1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의정부시 주관으로 '한마음 걷기'행사가 있다. 작년에도 있었다. 기념타월과 생수를 받았다. 행사준비로 분주하다. 이번에 맥주와 돗자리를 준비해서 참석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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