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의정부시 한마음 건강걷기

인생도처유상수 2025. 4. 13. 04:57

25년4월12일

매년 있다.
동막광장 동막교 아래에서 시작하여 왕복 4km를 걷는다. 중랑천변 양옆 뚝방엔 벚꽃이 満開하고, 주말휴식하는 사람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긴다. 24년엔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이 지랄발광을 해서 불편했다. 시장도 빨간당 출신이라 행사도 작았다. 그런데 25년도 참석인원만 3배 이상이었다. 다채로운 행사와 많은 경품이 있었다.

전날의 비 예보로 취소를 하려고 했나 보다. 다행히 날이 좋았고 바람과 함께 꽃비가 휘드러지게 날려 멋진 풍경을 만들어 주었다.

오후 공연과 경품행사를 포기하고 귀가를 했다. 왕복 10km를 3시간 동안 즐기며 오전을 보냈다. 오후 1시부터 세찬비가 내렸고 종일 비였다. 다음날 새벽인데도 비가 내리고 있다. 벚꽃이 많이 떨어졌을 것이다. 잎이 무성하겠지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은 참형을 시켜야 한다. 꽃비가 봄비로 변하듯 매국좀비들이 애국좀비들에게 씻김을 받는 25년도가 되어야 정상국가가 될 것이다.

누구나가 참석 가능하다. 꼭 의정부시민만 참석하는 것이 아니다. 확인도 못한다. 멋진 4월 벚꽃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고, 중랑천변 피크닉터에서 하루를 즐겨도 만족스러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