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의 어떤 국회의원이 20년 전부터 화장실 문화를 깨끗하고, 편리하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화장실 문화 선진국이 된 시발점이다.
공공 화장실이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에 있다.
깨끗이 사용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관리도 잘 되어 있다.
늙을수록 화장실 이용 횟수가 늘어난다.
그래서 더욱 고맙다.
국민배려 행정에 감사한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는 불편함을 개선한다.
국민이 개돼지인 나라는 불편함이 일상이 된다.
윤석열을 만든 개돼지들을 보라.
주인이 주인노릇을 못하면 종놈이 되고
주인이 주인노릇을 못하면 집안까지 빼앗기고
주인이 주인노릇을 못하면 노예로 전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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