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처럼의 활기를 느껴본다.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 저성장, 저소비 시대다.
망가진 국가와 경제 속에 허덕거리며 연명했는데
이젠 희망이 생겨났나 보다!
없던 기운도 생기게 하는 문제의 근원을 제거함이다.
최악은 피할 수가 있어서 기대감으로 시장을 찾은 것이다.
명절 전의 붐빔이 있다.
날씨마저 좋다.
일찍 동이 난 가게도 있다.
떨이로 조금 더 일찍 귀가하려고 한다.
'도다리 쑥국'을 끓여 먹으려 쑥까지 채취했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파면하면서 기운용으로 말이다.
축하주로 미루고, 등산으로 미뤘다.
오늘 찾은 시장엔 없었다.
나와 같은 사람이 주말사이에 많았나 보다.
토마토를 샀다.
알타리 무를 샀다.
토마토는 씻어 먹고
알타리 무는 다듬어서 소금물에 절여 놓았다.
준비된 양념으로 맛난 김치를 담아 먹어야겠다.
봄기운 먹듯이 먹고 기운을 북돋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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