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리무진은 티켓팅도 있고 현금지불도 있지만 지정좌석은 없다. 차 안에 화장실도 있다. 요금은 1200엔 정도다.
의정부 리무진은 공항에선 티켓팅만 있고, 지정좌석제다. 10800원 요금이다. 현금, 교통카드, 티켓팅이 혼재했었는데 바뀐 것 같다.
어제 좌석 옮겨다니기를 했다.
운전수의 도움으로 교통카드로 지불했다.
출발 전 탑승한 젊은이들의 자리를 앉았나 보다.
2번이나 옮겨 다녔다.
한국공기가 탁한 것인지, 차 안의 공기와 히터온도가 높아서 인지 머리가 아팠다.
리무진의 지정좌석제와 티켓팅은 번잡스러운 한국현상처럼 비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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