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식의 삶을 대신 살아주려는 한국의 기득권 부모들
우물 안 개구리처럼 지랄발광을 한다.
자식의 미래를 조정받는 기계인간으로 만든다.
본인이 받아왔던 그대로 하다가 본인도 죽고, 자식도 죽이는구나...
종교의 맹신적 세뇌
교육의 암기식 기억력
부모의 깊은 간여가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만들었다.
윤정권하의 고위직들의 괴물성 언행이 그랬다.
본인과 주변을 파괴하는 괴물적인 삶을 살게 된다.
부귀영화로
권력으로 보상받았다고 믿겠지만
썩은 고기로 세상을 오염시키는 좀비일 뿐이다.
한국의 삐뚤어진 교육과 자식사랑의 민낯이다.
자식을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는 모지리들이다.
루소의 '에밀'이라도 읽지 않은 헛똑똑이들이다.
타인과 경쟁하는 삶보다 협력하며 synergy를 얻는 인생을 살아가야 하고, 부모나 타인의 조정을 받지 않는 자율적 삶이어야 하고, 우물밖 넓은 세상을 자유롭게 활보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조력해 줄 수 없는 한국부모들의 무식한 자식교육...
기득권층의 불법을 응징해야만 아이들이 숨을 쉬고 살아갈 것이다. 아이들의 인생에 끼어들지 말라. 그냥 곁에서 지켜보며 본인들의 삶을 살아라. 본인과 자식들의 인생에 서로 간여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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