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는 벚꽃이 만개했을 시기다.
추운 겨울이었고, 늦은 눈도 자주 내렸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무리들의 난동도 있다.
고물가, 저성장, 고금리, 고환율로 삶이 마비되었다.
경제폭망, 민생파탄, 민주주의 파괴, 호구외교 상황이다.
산불이 크게 났다.
공무원들이나, 국민들이 세상일에 관심이 없다.
제 한 몸 보신하며 살 궁리만 한다.
사리사욕과 탐욕이 만든 사회가 되었다.
가진 것을 몽땅 잃게 생겼다.
그놈의 개돼지 주권 때문에..
달이 기울면 차게 되어 있다.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고, 봄이 오면 꽃이 핀다.
아무리 바꾸려 해도 안바뀌는 진리다.
인간의 탐욕도 안바뀌는 진리라서 고초를 보는 것이다.
그냥 건강하게 즐겁게 평범하게 살다가 가지.
공명, 권력, 부귀영화가 그리 좋더냐?
타인에게 잘 보이려고 개지랄하는 생활이 좋냐
관리항목이 늘어날수록 삶도 피곤한 것이다.
단출, 검소, 간단하게 살아도 족한게 인생이다.
늦은 개화가 이른 낙화로 이어지겠구나
봄이 여름에 밀려 급히 가겠구나
더욱 꽃을 많이 바라보며 즐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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