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 금칠을 한 것보다 비싸고, 관리비까지 일반 서민 연봉쯤 되는 강남, 서초, 송파, 용산, 성동구의 아파트들.
평당 1억 원대로 값을 올려놨다. 튤립뿌리값처럼 폭락할 것을 몰랐을까. 폭탄 돌리기라는 것을 몰랐을까.? 미래가치가 없는 콘크리트 덩어리가 파괴될 것을 모를 정도로 부동산에 미쳐있는 사람들.
오세훈의 지랄로 일시적인 '토지거래허가제'가 풀렸다. 마지막 탈출하려는 사람들에게 길을 열어준 것이다. 미친놈들이 거품인 줄 모르고 덤벼든 것과 투기세력의 등장이 작전을 벌린 현상이다. 과도한 현상은 외면하는 게 좋다. 똥물임을 알기에 얼씬도 안 했는데 다시 토지거래허가제로 묶겠단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은 친위군사쿠데타 비상계엄령을 장난이라고 한다. 뭐 이런 잡놈들이 서울시장이요, 대통령인가. 다 국민선출직이다. 국민 수준이 만든 허상에 피해자들이 된 것이다. 선택의 책임이 혹독하게 다가온 것이다.
모든 거래는 상호관계가 있다. 이득과 손해가 있다. 투기를 하면 상호거래가 깨진다. 일방적으로 당하는 꼴이 된다. 소수의 합법적 투기세력만의 혜택만 있을 뿐 다수의 피해는 불가피하다. 일방적인 싸움이다. 그래서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다. 특히 부동산은 감당할 능력 없이는 접근해서는 안된다. 사기당하기 좋은 대상이다. 영끌족의 피해, 허세의 쓴 맛을 평생 보면서 살게 된다.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고 했다. 개척할 만한 의지와 용기와 능력이 된다면 가능하겠지만 굳이 피투성이가 된 영광을 가려하는지 의문이다. 아니 멍청함을 외면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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