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사회

탐욕자가 파괴한 世上

인생도처유상수 2025. 3. 19. 07:56

25년3월13일 지바현

세상이 파괴되어 간다.
탐욕자들을 그 많은 사람들이 방치해서다.
탐욕자를 추종해서 세상이 파괴된다.
어리석은 세상사람들이 함께 파괴하는 것이다.
누굴 위해 살아가는 인생들인지 한심하다.

종교에 빠져서 종말론을 추종해서 삥 뜯기는 자들
독재자를 추종하다 종놈이 되어 버린 자들
매국 놈의 노예가 되어버린 자들
탐욕자의 먹이가 되어버린 자들
모두가 좀비들이 되어 세상을 파괴한다.

권력이 총칼이 되면 권력을 빼앗아야 한다.
부귀영화가 착취로 비롯되면 파괴해야 한다.
명예가 가식이면 민낯을 공개해야 한다.
탐욕자의 개가 되어 세상을 파괴하는 자들을 보라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보라
그 부역자들을 보라
원인을 제거하지 못하면 평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