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사회

悪人이 용서 받는 사회는 죽은 社会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3. 13. 17:38

25년3월13일 磯辺

왜 늘 악인이 설치는가
용서를 해 줘서다.
악인은 용서대상이 아니다.
용서를 하는 순간부터 지랄발광을 한다.
그 결과가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이 아닌가?

실수한 사람에게는 용서가 필요하다.
그러나
주도면밀하고,, 악의적인 언행에는 응징만이 있어야 한다.
이승만을 응징 못해서 독재자 박정희가 나왔고
전두환, 노태우를 용서해서 이명박, 박근혜가 나왔다.
윤석열을 눈감아 줘서 내란반란 수괴가 되었다.
악인은 용서하면 용서한 쪽에게 禍가 쫓아오게 되어 있다.

악인에게 선처도, 용서도 사치다.
악인은 무조건 응징만이 있어야 한다.
악인의 인권이 보통사람의 인권을 파괴하는 것이다.

빙신들아! 악인은 사람이 아니고, 악귀 괴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