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도둑놈을 방치할 수는 없지 않은가

인생도처유상수 2025. 4. 4. 02:51

25년4월3일 네이버 이미지

매국노, 독재자, 부패공무원들은 도둑놈들이다.
권한 남용 도둑놈들이다.
국민혈세 도둑놈들이다.
국민주권 도둑놈들이다.
국가주권 도둑놈들이다.

도둑놈이 지랄발광을 떨었다.
방치했던 결과물로 나라가 망가졌다.
국민이 고통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현재와 미래를 파괴했다.
과거도 왜곡시켰다.

도둑놈을 방치하고 잡겠단다.
갇어놓지 못하고 처리한단다.
얼마나 썩어 있고, 도둑놈들이 많았단 말인가.
제도권을 믿지 못해 국민이 나섰다.
방치된 도둑놈을 응징하려고 모였다.
국민혁명으로 연명하는 국가생명에 気를 넣는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은 파면이다.
국가도둑놈 윤석열은 파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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