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에도 함박눈이 내렸다.
春雪이다. 29일에도 눈이 내렸다
그리고 밝은 햇살과 세찬바람이 불었다.
예측이 안되었나 보다.
세상도 경제전쟁 중이고
한국은 독재와 민주주의 전쟁 중이다.
날씨마저 겨울과 봄의 싸움이다.
봄이 승리하는 것처럼 민주주의가 승리할 것이다.
세상이 살만 것은
일시적인 고통을 견디면 좋은 세상이 된다는 믿음이다.
세상의 재앙은 항상 짧고 굵게 다가온다.
한국의 매국, 독재, 부패도 청소될 것이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은 참형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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