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련하여 未練을 버리지 못하고 고통 속에서 허우적거리는구나.
나쁜 것은 나쁜 것으로 미련 없이 버리면 될텐데
선하고 착하여 기다려주려 하는구나.
기다려도 기다려도 나쁜 것이 좋아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미련 때문에 떨쳐버리지 못하는구나.
사람이건 물건이든 상호작용이 안되면 버리거나 버려지는 것이다. 당연한 것인데 그놈의 미련 때문에 피해만 보고야 마는구나.
버리는 생활을 해라
내 것이 아닌 것 버리고
필요 없는 것을 버리고
미련도 버리고 가벼워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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