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경춘선 숲길 라일락

인생도처유상수 2025. 4. 3. 08:12

25년4월2일


누군가도 라일락이 좋았나 보다.
벚꽃나무를 심는데 라일락 나무도 함께 심었구나
명자나무
조팝나무
앵두나무들도 심었구나
그래도
라일락 나무를 더 많이 심었구나.

설렘의 꽃향기가 좋다.
포근한 분홍빛 좋다.
속삭이는 나팔모양의 작은 꽃이 좋다.
그래서
이맘때면 향기 찾아 돌아다닌다.
설렘과 기쁨을 맛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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