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에 비겁한 자는 싫소
강한 척만 하고 도망 다니는 것이 역겹소.
내겐 박사, 교수, 사장, 유명인이 있다.
강한 척만 하고 겁쟁이다.
타인을 의식하고, 두려워한다.
행동도 소극적이며, 조심스러워한다.
지적질을 하며 지적받지는 않으려 한다.
그러나 내게 의지를 한다. 약한 척하며 이용한다.
내가 호구인가 보다.
그래서 짜증스러워 화를 낸다.
각자도생을 하겠다면 의지하지 말라
의지하지 말라
타인의 눈치를 보지 말라
동행하려면 당당하라
그게 서로에게 편한 관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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