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기타

기대감보다 전투력이 마음을 안정시킨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3. 21. 03:28

25년3월20일 동경만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윤석열을 포기하니 전투력이 생겼다. 경제폭망, 민생파탄, 민주주의 파괴, 호구외교, 정적제거, 검찰독재, 매국질만 일삼아서 기대보다 탄핵을 외치게 되었다.

친위군사쿠데타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국민을 죽이려 했을 때도 사즉생으로 임하게 되었다. 양아치가 영구집권하려는 꼴을 볼 수 없었다. 파면을 외치게 되었다.

헌법재판관이 파면을 미루며 내전을 유도하고 있다. 인내의 선을 넘겼다. 기대감도 사라졌다. 기각하면 즉각 국민혁명이 발생하겠지. 축적된 전투력이 분출하겠지. 어차피 죽기 살기 싸움이 아니던가. 독재냐 아니냐의 선택 역시 국민이 하는 것이다.

기득권의 몽니에 절차적 정당성을 찾을 수가 없게 타락해 있다. 파괴된 이후에 찾아야 하는가, 망가진 상태에서 시작되어야 하는가 묻고 있다. 암울한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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