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파면하지 않고 있다.
국회에서 탄핵한 공직자들을 풀어주고 있다.
헌법기술자들의 몽니가 참으로 역겹다.
내전을 만들고 있다.
법을 사리사욕으로 채우려 하고 있다.
모두의 적으로 변하게 하고 있다.
국민의 인내를 시험했다.
용서받지 못할 법기술을 부린 것이다.
개인적이든, 국가적이든 피해는 피할 수가 없게 되었다.
국민혁명이든, 군사 쿠데타든 불행을 예견되었다.
헌법재판관들의 보신과 무책임한 권한남용 결과다.
절차적 정당성의 길이 끊어져 가고 있다.
파괴 후의 세상이 될 것인가
망가진 세상 위에서 복구되는 세상이 될 것인가
8명의 법꾸러기들의 몽니에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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