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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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종놈을 自任할까!.

인생도처유상수 2025. 3. 14. 12:07

25년3월13일 磯辺

왕권, 왕정, 계급사회에서 종놈, 노예이던 자들은 민주주의가 무서웠을 것이다. 자유은 있으나 경제력이 없고, 의지할 곳이 없어 불안했을 것이다. 그런 자들에게 종교가 침투해서 유일 신을 믿게 하고, 지옥불로 협박하며 삥까지 뜯어먹는 짓을 해서 세뇌시켰다. 빨갱이 타령을 하게 하며 종놈처럼 부려먹으며 광신도를 만들었다.

권력을 유지하는 놈은 독재자다. 독재자를 지지하는 놈은 부역자와 노예들 뿐이다. 종교도 독재요, 권력도 독재라서 개돼지들을 세뇌시키는 일에 몰두를 하는 것이다. 끌려다니는 삶, 경쟁관계만 존재한다고 세뇌된 삶, 주종관계가 안정되었다고 믿는 삶은 종놈밖에 없다. 그런 노예요, 종놈들이 극우가 되어 지랄발광을 하며 혼란을 야기시키고 있다.

상식 없는 다양성에 극단이 끼면 싸움이 생긴다.
공정 없는 권위와 권력은 폭동을 만든다.
정의 없는 사회는 민중혁명이 발생한다.
2025년 현재의 대한민국의 민낯이다.
매국좀비 극우 종놈들이 지랄발광을 떨고 있다.
제압하고, 멸종시키지 못하면 끊임없이 싸워야 한다.

무식한 놈, 종놈은 설득대상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