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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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에 대한 小考

인생도처유상수 2025. 3. 12. 16:09


망각적인 삶이 필연인가..

가습기 살균제로 2만명의 목숨을 빼앗고,95만명의 피해에 사과나 책임도 지지 않고 있는 '옥시레킷벤키저'
지금도 병마로 고통받는 사람이 있는데도 '옥시크린', '물먹는 하마'를 판매하고 있는 회사제품을 구매하는 개돼지들

내란당 '국민의 힘'.
이명박, 박근혜 범죄자를 배출했는데도 다시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선택한 개돼지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를 선택하는 국민 수준이 친위군사쿠데타 비상계엄령을 맞이했다. 그리고 매국좀비들이 지랄발광을 해도 방치하고 있다.

호구가 된 국민들
개돼지들이 날뛰어도 방치하는 겁쟁이들
종놈이요, 노예들의 나라가 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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