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도 몰락의 폭포끝자락에 놓였나 보다.
동맹을 약탈하기 시작했다.
관세폭탄을 동맹에게 터트렸다.
삥까지 뜯어먹고 있다.
일본에 5천억 불, 한국에 3500억 불, 호주, 유럽까지 호구로 보고 개돼지 취급을 하고 있다.
왜 동맹에게까지 총칼을 겨누는가!
몰락의 끝자락에서 최후 발악을 하는 것이다.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납치하고 주권까지 빼앗았다.
그린란드를 탈취하려고 위협과 협박을 하고 있다.
쿠바까지 붕괴시켜 흡수하려고 한다.
이란과의 전쟁으로 에너지 비상사태를 만들었다.
심지어 자국민까지 총으로 쏴 죽인다.
완전하게 미치광이가 되어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이제 동맹연합이 미국을 손절할 때다.
미국의 패권은 종이호랑이로 전락해 있다.
동행자가, 협력자가 아니라 강도가 된 미국을 버려야 한다. 조금씩 손절하지 않으면 동반 몰락을 하게 된다.
미국의 삽질은 막을 수가 없다. 공룡이 사라지듯 미국의 썩은 몸을 재생시킬 수가 없다. 누가 먼저 탈출하느냐가 신세계를 맞이하는 순서가 될 것이다.
휴머노이드, 로봇, AI, 기계화 세계가 도래하고 있다. 어느 나라가 주도권을 잡을 것인가. 독단적으로 주도권을 가질 수가 없는 구조다. 따라서 협력과 신동맹이 형성되어 이루게 된다. 미국이 빠지고 유럽, 한국, 캐나다, 호주, 남아메리카, 동남아시아가 묶이지 않을까 예측해 본다. 또한 미국 내의 기업이 미국을 버릴 수도 있을 것이다. 국가별 동맹이 안되면 경제동맹으로 신세계가 등장할 수도 있다. 이게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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