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라면 자립갱생이요
공동이면 협력이다.
협력은 중심을 기반으로 움직이다.
그래서
중심이 흔들리면 붕괴되는 것이다.
나라의 중심은 위정자다.
능력 있고, 굳건하면 강한 나라가 되고 부패하면 썩어 쓸어진다. 그게 순리고 진리다.
서유럽 패권국이 그 진리로 붕괴했고, 미국도 쓸어지고 있다. 한국도 겨우 썩은 부위를 도려내고 새살을 키우고 있는 중이다.
가정의 중심도 아프지 말고, 삐뚤어지지 않고 중심 잡고 버텨줘야 안정 속에 성장하는 것이다. 중심은 능력도 있으면서 희생도 해야 한다. 두 가지 중 하나만 부족해도 중심은 붕괴된다. 그래서 중심을 주변이 보호하고 지키려 하는 것이다.
작금의 한국이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로 붕괴되었는데 21대 대통령 이재명이 중심을 잡고 능력과 희생을 하니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가 필요로 하는 나라가 되었고, 미래를 기대하게 하고 있다. 공동체 일원들은 중심을 흔드는 내란당 국민의 힘을 해체시키고, 부패한 공무원과 조직을 붕괴시키고,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과 재래식 언론과 사학비리와 개돼지 국민을 청소시켜야 한다. 세상은 항상 소수의 권력독점을 위해 다수를 노비 종놈으로 삼으려고 호시탐탐 하고 있기에 경계하고 청소해야 중심이 굳건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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