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비가 가을 태풍비처럼 내렸다.
세찬비바람이었다.
아직 벚꽃 만개도 아닌데 꽃잎을 떨군다.
러우전쟁도 끝나지 않았는데
이이미 전쟁 중이다.
원유유통이 막혀서 물가폭등 중이다.
미국이 우크라이나를 유혹해서 전쟁무기 팔아먹고
이스라엘은 미국을 희롱해서 네타냐후를 구제하고
세상은 혼란의 늪으로 밀어 넣었구나.
자연은 어쩔 수 없고 회복력이 빠른데
인간의 파괴는 잔인하고 회복력이 느리다.
험난한 고난길을 뚫고 살아가야지....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불평불만에 일비일희 말라 (0) | 2026.04.05 |
|---|---|
| 벚꽃이 지고 있다. (1) | 2026.04.03 |
| 분별하는 눈을 가지자 (0) | 2026.03.31 |
| 벚꽃이 핀다. (0) | 2026.03.25 |
| 뜸을 잘 드려야지 (0) | 2026.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