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실이 힘들어 투정을 부린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인데도 불평불만을 토한다.
투덜투덜이가 된 것이다.
투덜거리는 소리를 안 하는 난 그 소리가 싫다.
해결 없는 잡소리를 혐오한다.
이제는 무시하며 꾸역꾸역 살아간다.
욕심 많은 사람 중에는 투덜이가 많다.
능력자는 묵묵히 성취하지만 없는 자는 핑계를 댄다.
본인이 못하면 부탁을 해라. 비난을 하면 더 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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