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험을 장려하는 사회는 위험하다.
무모함을 부추키는 사회는 망한다.
모험의 세계는 항상 위험함인데 준비 안된 자들이 들어간다. 그것도 다수의 미친 잡것들이 뛰어든다. 이유는 유혹에 넘어간 것이다. 부동산 영끌족이 그렇고 주식 곱버스에 투자하는 것이 그렇고 선물시장에서 허우적거리는 광인들이 그렇다. 조금 알아도 안되고, 잘 알아도 안 되는 세계에서 감당할 수 없음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 무감각한 무대포다. 희망을 일확천금효과에서 찾는 자는 거품꺼짐현상에 희생자요, 잘되는 자의 밑밥일 뿐이다. 희망은 차곡차곡 쌓아간 내공의 결과물임을 알아야 모험을 멀리하고 평범한 일상의 저력맛을 볼 텐데...
무모함은 어디서 오는가! 젊은 날의 객기의 연속성인가! 결국은 세상물정 모르고 날뛰는 병신이라는 소리다. 호구는 항상 있다. 무모한 자들의 몫이다. 자기 것이 아닌 것을 탐하면 모두 빼앗기고 만다. 지킬 수 없는 자가 탐욕을 부리면 패가망신이 따라오게 되어 있다. 세상은 전쟁 승리자에게까지 제대로 주지 않는다. 상처뿐인 영광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저 무탈하게 살다가 자연스럽게 꺼져가는 것이 제일이지.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을 보라! 능력 없는 자들이 삽질을 해서 무모한 값, 모험값을 치르고 있지 않은가. 그런 놈을 선택한 값도 덤으로 가지지 않았는가.. 미국의 트럼프 현상, 네타냐후 현상, 젤렌스키 현상이 그 증거물이 아니던가!
모험하지 말고 도전을 하라.
무모하지 말고 단계적 내공을 가져라
성공의 열매는 성실, 절실, 충실, 진실에 있음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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