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질이 많으면 물질 욕심이 없고
지식이 많으면 배움의 욕망이 없고
건강하면 체력의 멋을 모르고
마음이 넓으면 세상이 아름다운가 보네
궁핍한 자의 지랄발광이 없고
아픔의 절망의 없고
모름의 답답함이 없고
멍청함의 손가락질이 없고
구속이 없어 좋음은 가진 자의 여유로움인가 보네.
만족할 정도를 아는 절제함이 필요함이다.
작은 것도 크고, 넓고, 깊음이 있음을 알아야 해안이다.
작은 행동만으로 만족하는 식견이 자유 함이다.
자립갱생의 삶의 맛을 아는 자만이 누리는 여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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