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가 꽃을 본다.
과정보다 예뻐진 꽃만 본다.
보는 맛은 즐길 수 있지만 가질 수는 없다.
꽃주인이 따로 있다.
꽃나무를 심고 가꾸는 사람
꽃을 피우는 사람
열매를 열리게 하는 사람
꽃나무를 보호하는 사람
세상엔 예쁘고, 좋은 것들이 많다.
가질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귀한 것은 극소수고 그걸 만든 자도 극소수다.
가지려면 극소수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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