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총리가 사리사욕을 챙겼다고 본다.
공소청은 기소만 해야 하는데 수사권까지 주려고 최후 발악과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정부안에 그 속셈을 숨겨놓고 입법화를 도모하고 있다.
주권국민을 우롱하고 농락하면서까지 개인권력욕을 여실하게 드러내고 있다.
공취모의 87인
조국과의 합당 반대 지랄
정청래 당대표 무차별 공격
검찰 수사권 인정하는 70인의 도적들
총리실의 검찰세력
공소청을 검찰청보다 더 큰 세력으로 만들려는 시도
김민석이 수박밭에서 신발끈을 묶었다.
김민석이 검찰과 내통하며 최후 승부수를 던졌다.
김민석이 제2의 윤석열이 되려고 한다.
김민석이 제2의 이낙연이 되려고 한다.
주권국인이 김민석을 응징해야 한다.
대통령이 김민석을 버려야 한다.
당원이 감민석을 웅진 해야 한다.
김민석이나 이언주나 배신의 습성은 못 버리는 종자였다. '사람 고쳐 쓰는 것 아니구나'를 다시 보게 되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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