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소청은 기소만 김민석은 행정만 전념하라.
이제는 아니다.
봉욱 민정수석이 검찰권력 강화를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검찰옹호를
김민석 국무총리가 공소청을 막강한 권력화하려 했다.
김민석의 얕은 수가 분노를 쌓아갔다.
공직에 전념하지 사리사욕에 몰입했다.
대표직이 로망이라는 둥
조국과 합당반대의 숨은 세력자이고
당대표를 공격하는 수박이었다.
이제는 검찰개혁까지 막는 권력화신이 되어 있다.
김민석의 정치는 위험하다.
제2의 윤석열이 될 수가 있다.
조작, 주작, 공작, 공갈, 날조, 위협, 압박, 음해, 왜곡, 은폐, 변명, 핑계, 선전선동질로 사리사욕을 챙기고 있음이 보인다.
이제 국무총리자리에 있으면 안 된다.
물러나야 한다.
영원히 국민권력을 못 가지게 버려져야 한다.
얍쌉한 놈
비겁한 놈
음흉한 놈
무서운 놈
믿을 수 없는 놈
김민석은 꺼져라
"훠이 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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