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아직도 일본 쌀값은 2배 비싸다.

인생도처유상수 2026. 2. 28. 06:54

Big-A
26년2월27일 Costco

10kg 쌀값의 2년 전 가격은 3000엔대였다.
물가변동이 거의 없었던 일본이 2년 만에 2배 올랐다.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저성장, 후진정치값이다.
나랏빚이 200% 이상이고, 미래투자보다 소모성 노인복지로 제살 깎아 먹고사는 나라다.

쌀값 폭등 원인 최대의 관광객 4000만 명과 가뭄 그리고 유통담합이라고 핑계를 댔다. 저렴한 쌀수입을 했는데도 가격이 높다. 이유는 수입업체와 일본농협이 담합을 했기 때문이다. 국가통제보다 국민 피골을 먹고사는 관료정치의 민낯이다.

Climax의 일본이다.  내리막 꼭대기에 서 있다. 자민당 1당 독재로 헌법개정해서 자위대를 전쟁가능 군대로 만들어 제국주의로 갈 것이다. 시대를 역행하며 몰락할 것이다. 쌓여놓은 자산을 미래지향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소모성 자산으로 활용하고 있으니 미래가 있겠는가...

국민경제가 붕괴하면 모든 것이 망가짐을 역사는 보여줬다. 지금의 일본은 역사를 개무시하고 낭떠러지로  달려가고 있음이다. 쌀값 하나도 못 잡는 나라가 무슨 나라일 수가 있겠냐. 국민이나 국정담당자나 병신 뻘짓을 하고 있으니 폭망은 필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