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은 기획력으로 특화된 사람이다.
참모로서는 훈련된 사람이다.
모사꾼으로 키워진 사람이다.
그런데 욕심을 부리면서 삽질을 하기 시작했다.
공취모 87인 계파정치를 하려 했다
공소청 수사요구권을 관철시키려 했다.
국정책임자로 사적욕망을 기획했다.
각종 과신과 욕심이 겉으로 노출되고 있다.
당대표로서의 자질이 안된다는 증명을 스스로 했다.
이간질,갈라치기, 프락치, 간첩질을 동원하는 모습.
이제 국회의원도 어렵게 되었다.
당원을 우습게 보고 계파짓을 한 결과값이 있다.
김민석은 지도자 몫이 아니다.
참모로서는 좋으나 조직장은 미흡하고 위험하다
작금의 사태가 증명해 버렸다.
이이씨, 강씨, 황씨 황되었다.
수박과 김민새되었다.
수박밭에서 신발끈을 묶지 마라
'정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검찰개혁 방해자 김민석,정성호,봉욱은 물러가라."훠이" (0) | 2026.03.05 |
|---|---|
| 김민석의 인생은 얕다. (0) | 2026.03.04 |
| 아직도 일본 쌀값은 2배 비싸다. (0) | 2026.02.28 |
| 공취모 87인은 수박밭에서 신발끈을 묶었다. (0) | 2026.02.26 |
| 이언주의 거짓말 (0) | 2026.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