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효의 삽질 인생
쥐새끼과인듯하다.
곳간의 쌀을 도둑질하는 놈 같다.
항상 조마조마하며 도둑질을 했을 것이다.
이명박과다.
윤석열과다
지금도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을 비호하며 도망을 치고 있다.
그게 가능하지가 않은데도 행동습성은 못 버린다.
어차피 삽질인생이 들통날 텐데 솔직할 수가 없다.
습득한 삶이 진솔한 삶이 아니라 모른다.
혼자만 잘난 척하는 꼴이다.
진실을 털어놓고 홀가분한 삶을 살지 못한다.
세상의 짐.
사회의 죄
개인의 무게감을 어찌 짊어지며 살 수가 있으려나
본인이 초월적인 존재도 아닌 텐데..
이명박의 말년모습을 외면했고
윤석열의 현 상황을 보지 않고 있음이다.
태효야!
인생은 솔직할수록 자유롭단다.
부귀영화도 마음빚, 양심의 빚 앞에선 무용지물이야.
삽질하다가 네가 묻히고 만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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