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겨울을 잊은 몸

인생도처유상수 2026. 2. 6. 16:01

26년2월 수도권

4계절의 장점은 견디는 힘을 키워줌이다.
봄은 겨울의 혹독한 추위를 이긴 따스함이고
여름은 혹독한 더위를 견디고 가을을 맞는 기다림이고
가을은 추수의 열매와 겨울을 준비함이고
겨울은 봄을 준비해야 하는 부지럼함이다.

과학과 산업의 발달이 계절을 바꾼다.
지구 온난화로 계절의 변화가 바뀌고
더위는 에어콘으로 봄가을을 만들고
추위는 난방으로 여름을 만든다.
몸이 계절을 피하며 새롭게 진화를 한다.

자연현상의 변화는 적응시간을 준다.
인공적인 변화는 급격하고, 한계적이다.
적응하지 못함이 일반적인데도 무시한다.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야 생존함을 알아야지!
더위와 추위에 적응하는 몸이 되어야 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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