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까지는 잘 노는 놈이 제일
50대까지는 만용으로 명예, 권력, 부귀영화를 추구하고
60대 이후부터는 건강하면서 잘 노는 것이 좋더라.
역시 인간은 잘 먹고, 잘 벌고, 잘 사는 것이 좋은 것을 알면서도 못 누린다. 그래서 타협을 하며 근사치로 가고자 한다.
그중에 없어도 되는 것이 명예요, 권력이요, 부귀영화다. 마귀요 악마의 혀라서 죄인이 될 수밖에 없다. 그냥 건강하고, 궁핍하지 않고, 무식하지 않고, 사기당하지 않는 지실, 절실, 성실, 근검절약이면 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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