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26년2월의 첫눈

인생도처유상수 2026. 2. 2. 01:26

의정부

저녁 8시쯤에 잠이 들어 11시쯤에 깼다.
눈이 내리고 있었다.
새벽 1시쯤에는 소북하게 쌓여 있었다.
겨울을 보내기가 아쉬웠나 보다
이해찬 총리를 보내기 슬펐나 보다
충실,진실,절실,성실하게
세종시 은하수 공원 묘지위에 첫눈이 내렸겠지!

아픈 사람
가난한 사람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을 줬으면 좋겠다.

악한사람
부패한 기득특권층 사람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과 기레기 언론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은
눈 속에 파묻혀 대동세상의 밑거름이었으면 좋겠다.

봄소식이 새하얀 눈처럼 새벽에 몰래 오나 보다.
좋은 세상도 그러겠지
꾸역꾸역 억강부약의 세상이 오는 것처럼
AI기술이 아픈 사람 고쳐주고, 나쁜 놈 응징하겠지.
암! 그래야 좋은 세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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