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상대적 박탈감

인생도처유상수 2026. 1. 27. 07:16

26년1월26일 의정부 중랑천

중심을 잃었나 보다.
욕심이 앞섰나 보다.
물질의 유혹을 느꼈나 보다
가진 것에 대한 불만이 있었나 보다.

의식주가 안정적인데 뭐가 더 필요한가
건강이 우선인데 물질에 마음이 가는 연약함인가
궁핍함이 없는데 뭘 더 가지고 싶었단 말인가
천민자본주의에서 못 벗어난 무식함인가

비교하지 말라 한도 끝도 없다.
물질적 풍요에 연연하지 말라
개인도생에 감사하라
뜻과 목표에서 벗어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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