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수필

확장성은 개방뿐이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12. 30. 16:25

미국이 관세협박으로 쇄국정책을 펴고 있다.
조선말 이하응 대원군처럼 망조를 자초하고 있음이다.
지킬 수 있는 힘이 있을수록 더욱 개방하고 교류해야 확장성을 기대할 수 있는데 축소형으로 접어들었다. 비록 힘이 없어도 개방하고, 수용하고, 배우고, 응용해야 미래가 열릴텐데 세상이 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사람도 개방과 교류 없이는 쇠퇴한다. 하물며 사회나 국가은 오죽하겠냐! 그런데도 걸어 잠그면 더욱 빼앗고자 하는 자가 증가하게 됨을 잊고 있는 것 같다. 싸움은 숨어서 할수록 치명상이 크다. 보이는 위험이 대처와 관리가 손쉽다. 그래서 더욱 개방해야 한다.

세계 6번째 7000억 불 수출을 달성했단다. 망한 조선과 일제 36년 강제 점령기, 1950년 6.25 전쟁,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의 민족 맟 군사독재 그리고 김영삼의 1998년  IMF외환위기, 이명박의 2008년 세계금융위기와 혈세도둑질, 2017년 거울공주 박근혜의 국정농단과 직무유기, 2024년 윤석열의 12.3 내란반란 외환사태 속에서도 강인하게 살아왔다.

AI인공지능, 휴먼로보트 시대다. 개방적 국제관계로 전국이 산업화, 첨단화의 길로 접어들었다. TOWN HALL MEETING, 국무회의 생중계, 국정업무보고 생중계시대다. 투명하게 공개하고 잘잘못을 수정발전시키는 시대다. 숨길수도 숨을 수도 없는 시대다. 디지털세상이 세상을 확장하면서 파괴할 것이다. 다시 자연으로의 회귀를 노래할 것이다. 그래도 개방하고, 교류하면서 전진함이 가속될 것이다.

각자도생의 시대로 깊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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