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주변에 악마가 있었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12. 19. 07:27

25년12월14일 방학사거리

역사는 왜 이리도 잔인한가.!
사람목숨 앗아가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
사람을 제물화해서 본인 부귀영화를 취하려는 자들.

왜 악마가 끊이지 않는다.
악마의 살육을 방치한 것이다.
스스로 제물화 된 것이다.

악마의 살육을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면 제물이 된다.
어차피 제물화 될 바엔 싸워야 한다.
악마도 사람이다. 맞짱엔 똑같은 대상이다.

네로, 진시황, 히틀러,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을 무서워한 결과 수많은 사람이 제물화 되었다.

악마는 없다.
나쁜 놈이 있을 뿐이다.
보통 사람이면 나쁜 놈을 제거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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